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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연구의 전문성을 강화한다

기사승인 2019.06.18  12: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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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소방연구원, 연구직 공무원 경력경쟁 채용

올 해 5월 출범한 국내 유일의 소방전문연구기관인 국립소방연구원이 연구직 공무원을 채용하며 전문성 제고에 나섰다.

소방청(청장 정문호)은 화공 1명과 소방 또는 산업경영 1명 등 공업연구관 2명, 전자․화공 각1명과 소방 또는 산업경영 2명 등 공업연구사 4명, 건축분야 시설연구사 1명 등 총 7명이며 응시 자격은 응시 자격요건은 연구관의 경우 박사학위 이상 소지자이거나 석사학위 소지 후 관련분야 4년 이상 근무 또는 연구경력이 있는 자, 연구사는 석사학위 이상 소지자일 경우 지원할 수 있다.

응시자는 7월 2일부터 8일까지 7일간 응시원서를 중앙소방학교 인재채용팀으로 직접제출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시험은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전형을 거쳐 8월 27일 최종 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특히, 공업연구사 중 전자분야와 소방(산업경영)분야에서 각각 1명씩 장애인 구분모집 채용으로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 기회를 늘렸다.

최종합격 된 연구직 공무원은 △소방 정책 및 화재안전기준 연구‧개발 △화재에 대한 과학적 조사감식감정 △위험물 판정 시험 △소방기술 연구개발 및 현장실용화에 관한 연구를 전담하게 된다.

송호영 국립소방연구원장 직무대리는 “소방 연구기능 강화를 위해 우수하고 유능한 전문 인재들이 많이 응시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소방학교 채용 홈페이지를 방문해 공고문을 확인할 수 있다.
 

권현우 기자 sobangnews@empas.com

<저작권자 © 소방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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