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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년 맞은 한국안전기술(주)

기사승인 2019.05.10  15: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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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경쟁력으로 매년 2배 매출 … "기염"

   
▲ 연태영 대표
2016년 설립된 한국안전기술㈜(대표이사 연태영) 는 소방내진설계와  내진제품 개발 및 제조 전문기업이다. 국내 최초로 흔들림 방지 버팀대 전각도 전제품 개발에 성공, 상용화하였으며 시공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어려운 점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면서 내진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지난 3월 8일 충남 아산에 소재한 마들렌호텔에서 대리점 대표 및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3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근속 직원에 대한 포상과 인사말, 임원 취임식과 함께 회사 연혁 소개가 이어졌다. 특히 3주년 비전 선포식에서 신제품에 대한 소개와 향후 회사가 나아갈 계획 등이 담긴 마스터플랜도 공개했다. 앞으로 주력 사업의 경쟁력은 더욱 강화시키면서 동시에 신성장 동력 발굴에도 노력하여 성공적인 사업다각화를 목표로, 경쟁력과 잠재력을 동시에 갖추는 회사가 되도록 한 마음 한 뜻으로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연태영 대표는 “창업 이후 지난 3년간 고객의 가치창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매년 2배의 매출 성장을 이루었다”라면서 “주력사업의 경쟁력은 더욱 강화시킴과 동시에 신성장 동력 발굴을 위해서도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안전기술㈜는 17년 4월 처음 국내 최초 30~90도 KFI 인정을 획득한 이후로, 꾸준한 연구 및 개발을 통 해 17년 10월과 11월, 18년도 6월과 11월에 KFI 인정을 추가로 획득하였다. 그리고 최근 19년 1월에 밀착형 횡(종)방향 흔들림 방지 버팀에 대한 인정을 획득하여 현재 총 10개의 KFI 인정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신제품이 나올 때마다 제품의 시공 편의성은 점점 향상되었고, 현장에서도 이를 인정했다는 점이 매달 증진하는 매출을 통해서 증명되고 있다. 지난 3년간 고객의 가치창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매년 2배의 매출 성장을 이루었으며, 18년 12월에는 임직원 들의 결속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워크샵을 진행하 여 회사의 비전을 공유하고 더 나은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노력도 다짐했다. 16년 3월 주식회사 대성이엔지에서 출발한 한국안전기술 주식회사는 이듬해 17년 9월 사명변경과 동시 에 회사를 확장 이전 하였다. 같은 해 말에는 서울사무소와 부산사무소를 개소하여 원거리 현장에 대한 밀착서비스가 가능하게 하였으며, 단순 매출증대만 노력하지 않고 조달청 제품등록과 공장ISO9001 획득 등 제품과 회사에 대한 객관적인 신뢰성 검증에도 최선을 다하였다. 최근 박사급 인력과 전문인력을 확보하여 현 사업 경쟁력 확보와 사업다각화 성공이라는 회사 비전에 성큼 다가가고 있다.

 


 

김태윤 기자 firenews119@nate.com

<저작권자 © 소방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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