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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호 (사)한국소방기술사회 회장, 기술사 수장에

기사승인 2020.03.02  12: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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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호 (사)한국소방기술사회 회장이 소방출신으로는 처음으로 한국기술사회 회장에 올라 업무를 개시했다.

한국기술사회는 지난달 25일 한국기술사회 강의장에서 제25대 주승호 신임회장의 취임식과 제23·24대 김재권 회장의 이임식을 가지며 새로운 회장의 탄생을 알렸다. 
 
이번 이·취임식은 당초 제56회 기술사의 날에 실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행사가 연기됨에 따라 일정을 당겨 별도로 실시하게 됐다.

이 날 행사에서 업무인계서인수서 상호서명을 시작으로 한국기술사회 회기 이양과 함께 김재재권 전 회장에 대한 공로패 전달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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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회장은 지난 7일 실시한 제56회 한국기술사회 정기총회에서 회장선거에 나서 전에 60.5%의 득표를 얻어 소방분야에서는 최초로 한국기술사회 수장에 오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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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호 회장은 당시 공약으로 △기술사 회관 건립 △기술사 권익 및 복지향상 △미래를 향한 준비 △조직의 효율화 △기술사 비즈니스 활성화 등을 내세운바 있다.

제 25대 한국기술사회 회장으로 취임한 주승호 신임회장은 오는 3월 1일부터 오는 2023년 2월 28일까지 3년간 공식적인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전남대 공학 학사·석사를 거쳐 조선대 공학박사를 취득한 주 회장은 (사)한국소방기술사회 회장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한국전력기술㈜ 부장, ㈜대신엔지니어링 사장, ㈜윤영방재 엔지니어링 연구소장을 거쳐 현재 ㈜한백에프앤씨 사장을 역임하고 있다. 

김태윤 기자 firenews119@nate.com

<저작권자 © 소방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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