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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안전기술(주), "제2의 성장 이루겠다"

기사승인 2020.01.14  16: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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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무식 개최 … 연태영 대표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 연태영 대표
5년이라는 길지 않은 업력에도 고객들로부터 품질과 시공성을 모두 만족시킨다는 좋은 평가를 받으며 가파른 성장곡선을 그리고 있는 한국안전기술 주식회사가 제2의 창업을 선언하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한국안전기술 주식회사(대표이사 연태영)는 지난 2일 10시 충남 아산시에 소재한 본사에서 임직원 모두가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 날 시무식에서 지난 2019년 실적발표와 함께 창업 5년차 2020년 비전을 공개하며 결의를 다지는 가졌다.

지난 2019년에는 △버전1.5(버팀19-47, 48) 내진스토퍼 KFI 인정 통과 △이노비즈 인증 △대리점 13군대 확대 △지식재산권 특허 4건 △디자인 등록 15건 △1군 종합건설사 8곳 업체 등록의 실적을 올렸으며 올 해는 인력충원과 함께 임직원 직무교육 등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할 것을 예고했다.

특히 내진설계 및 영업지원 효율성 증대를 위해 완성도가 높은 자동화 설계 프로그램 개발을 1분기 중에 마무리 하고 타사와 확실히 구별되는 새로운 제품의 내진버팀대 출시도 앞두고 있다고 밝혀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연태영 대표이사는 신년사에서 “2020년은 창업 5년차로 회사의 안정기반을 마련하고 제2성장의 원년이 될 것을 확신한다”면서 “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원가절감, 기존고객 내실 강화, 신규고객 발굴 등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임직원 간 상호존중과 인화단결을 실천하고 업무효율을 높이며 고객만족을 위해 진정성 있는 친절함과 프로의 자세로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2016년도 창립한 한국안전기술(주)는 흔들림 방지 버팀대 국내 최초로 KFI 인정을 받았으며 본사 확장이전과 소방시설업, 소방전문설계업 등록을 하며 범위를 넓혀 매출의 신장도 이루어 가고 있다. 이를 통해 소방설비 내진설계, 구조계산, 내진제품 자재 생산 제조 및 유통 등 소방설비 내진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김태윤 기자 firenews119@nate.com

<저작권자 © 소방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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