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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더 안전하게, 더 살고 싶은 도시로”

기사승인 2020.01.08  11: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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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신임 의용소방대장 및 부대장 임명장 수여식 개최

   
새로 임명된 의용소방대장들과 부대장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앞줄 좌측 네번째 박남춘 인천시장, 앞줄 가운데 김영중 인천본부장, 좌측 세번째 이동영 인천의용소방대연합회장

박남춘 시장,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으로 따뜻한 사회…”

인천 안전의 최일선에서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의용소방대의 수장들이 새로운 얼굴을 알리며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한다.

지난 7일 인천시청 공감회의실에서 박남춘 인천시장과 김영중 인천소방안전본부장, 이동영 인천시의용소방대연합회장 등 소방본부와 의소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대장 및 부대장 17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가 이루어졌다.

이 날 행사에서 임명장 수여식과 함께 박 시장과 의용소방대원들은 ‘안전한 도시, 살고 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 구호를 외치는 퍼포먼스와 함께 경자년 새해의 힘찬 출발을 선언했다.

이번에 임명된 신임 대장과 부대장들은 앞으로 3년간 각 소방서에 속한 대원들을 이끌며 화재를 비롯한 재난현장에서 현장 보조활동과 봉사활동에 나서게 된다. 또한 각종 캠페인과 순찰활동, 봉사활동을 통한 홍보에서도 앞장서 지역의 안전문화를 견인한다.

박남춘 시장은 격려사에서 “바쁜 생업에도 지역 안전을 위해 최 일선에서 노력하는 의용소방대 뒷받침하기 위해 시장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안전한 인천을 위해 더욱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으로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김태윤 기자 sobangnews@empas.com

<저작권자 © 소방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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