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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서비스 10년 대계 … 마스터플랜 나왔다

기사승인 2019.07.31  07: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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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활용한 응급서비스 등 접근성과 품질 향상 목표

오는 2030년에는 더 세밀하고 더 높은 소생율을 지닌 구급활동이 전개될 것으로 기대된다.

소방청은 지난달 25일 앞으로 10년의 119구급서비스 품질고도화를 담은 ‘119구급서비스 미래비전 2030’을 내놓았다.

이번 계획에는 △ 현장중심 구급 대응체계 강화 △119구급서비스 지원기반 확충 △구급서비스 질 향상 관리체계 구축 △생활밀착형 구급서비스 확대 △현장안전 및 사기 진작 등 5대 추진전략과 21개의 세부추진과제가 담겨있다.

특히 생체 및 의료영상데이터 등 인공지능(AI)를 활용한 응급의료시스템 구축 계획은 응급환자의 소생률을 크게 높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밖에도 119안심콜 서비스 고도화, 농어촌 지역 구급인프라 확충 등 고령화와 인구감소에 발맞춘 정책들도 추진할 계획이다.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든든한 119’라는 비전으로 언제 어디서나 모든 국민에게 응급의료의 접근성과 품질을 보장하는 구급서비스 제공이라는 목표를 설정했다.

소방청 강대훈 119구급과장은 “미래비전 2030 수립으로 구급정책의 발전 방향이 설정되었다”면서 “보건복지부 등 유관기관과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세부실행계획을 수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현우 기자
 

권현우 기자 sobangnews@empas.com

<저작권자 © 소방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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